맞춤형 어휘 예측
어떤 단어가 필요한지 아는 모델
가입 후 약 30초 동안 진행되는 어휘 테스트를 통해 Solaread는 현재 어휘 수준을 파악합니다. 그 후 읽는 모든 책은 이 수준에 맞추어 분석됩니다. 모델이 모를 가능성이 높은 단어만 골라내어 줄 안에 번역을 띄웁니다.
책을 읽으며 피드백을 남길수록 모델은 더욱 정교해집니다. 어휘력이 늘어날수록 번역되는 단어는 줄어듭니다. 도움이 필요 없어진 만큼 조용히 사라집니다.
- 약 30초의 진단으로 설정, 언제든 수준 재조정 가능
- 일반 어휘와 전문 분야(경제, 금융, 법률, 의학, 컴퓨터 과학) 어휘 수준 분리 관리
- 책을 읽을 때마다 독자의 반응을 반영하여 점진적 최적화